202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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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17-25)
구원받는 믿음이란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으며,
아들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그때, 우리가 “의롭다고 여겨”질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믿음의 삶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처럼 내 방법을 더하려다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하고 완벽하지 못한 것을 너무도 잘 아십니다.
그래서 실패의 자리에 찾아오셔서 다시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다시 믿고 소망으로 삼으면, 하나님은 그것을 의로 여겨 주십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 과정을 반복하시면서,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자씨만한 구원받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과거에 이미 의롭다고 인정받았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