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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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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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시22:1-5)
아무리 수고하고 애써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거의 절망적인 상태에 이른 것처럼 보입니까?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찬양은, 엄청나게 어려운 상황에도 우리의 눈을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며
현실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합니다.
찬양 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게 됩니다.
찬양은 내가 과소평가했던 하나님을 제대로 보게 하고, 내가 과대평가했던 문제들을 제대로 보게 합니다.
날마다 찬양하며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시키십시오.
상황과 환경, 그리고 내 뜻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찬양 가운데 거하십니다.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임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결국 모든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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