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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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10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몹시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11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몹시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거늘
12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 종도 상하게 하고 내쫓은지라
13 포도원 주인이 이르되 어찌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혹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14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15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16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시니 사람들이 듣고 이르되 그렇게
되지 말아지이다 하거늘
(눅 20:9-16)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당신의 나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셔서 당신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열방이 그 영광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완악하여 하나님께 어떠한 선한 열매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들에게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바른 길로 인도할 의무가 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오히려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을 핍박하며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아들까지도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하나님 나라를 빼앗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셨습니다.
새롭게 하나님 나라를 맡은 자들은 바로 버림받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하고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확장해 가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맺을 열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