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페이지 정보
본문
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23:39-43)
세상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의 양 옆에 달린 행악자들처럼 마땅히 죽을 죄를 범한 죄인들입니다.
하나님께 반역했기 때문에 심판과 영원한 죽음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조롱과 모욕을 참으셨습니다.
스스로를 구원하라는 유혹도 물리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 결과 모든 죄인들의 완전한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을 중앙에 두고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인 두 행악자들처럼,
오늘날도 죄인인 인간들은 예수님을 향해 상반된 반응을 보입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구세주 예수님을 조롱하며 거부합니다.
다른 이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며, 구세주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합니다.
예수님을 거부하는 죄인들은 예정된 대로 영원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죄인들은 영원한 죽음에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