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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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2:1-3;9-11)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이 땅에 왕이 나셨음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태어난 유대 땅으로부터 엄청나게 먼 곳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먼 거리도, 시간과 경비, 그리고 여행의 위험도 개의치 않고 즉시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찾아온 목적은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무언가를 구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들은 오직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기 위해 그 멀고도 험한 길을 별 하나만 바라보고 걸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찾아와 경배한 동방박사들의 모습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에게는 이들처럼 주님을 향한 간절하고 순수한 사모함이 있습니까?
주님께 예배하고 헌신하기 위해 자신의 전부를 드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향한 사모함이 더욱 깊어져 가기 원합니다.
또한 진정한 왕이신 예수님께 예배하고 헌신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처럼 주님을 만나 참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