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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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 성읍의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쪽의 너비가 사천오백 척이라
31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쪽으로 문이 셋이라 하나는 르우벤 문이요
하나는 유다 문이요 하나는 레위 문이며
32 동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요셉 문이요 하나는 베냐민 문이요 하나는
단 문이며
33 남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시므온 문이요 하나는 잇사갈 문이요 하나는
스불론 문이며
34 서쪽도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갓 문이요 하나는 아셀 문이요 하나는 납달리 문이며
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겔48:-35)
진정한 회복은 단순히 무너진 건물을 재건하거나 물질적인 풍요를 되찾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다시 우리 가운데 거하시겠다는 ‘존재의 약속’입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삶의 자리에서 ‘여호와 삼마’의 약속을 실현하십니다.
지금 삶의 형편이 어떠합니까? 마음이 무너지고 혼돈 중에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완벽하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이 오셔서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씀하시기에,
무너진 삶이 주님의 성전으로 다시 세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어떤 골짜기를 지나든지 ‘여호와 삼마’,
거기 계시는 주님을 온 마음으로 사모하십시오.
결코 떠나지 않고 영원히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함으로,
삶의 모든 자리가 거룩한 은혜의 자리가 되어 완전한 하늘의 안식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