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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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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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6:35)
죄가 유혹으로 다가오는 때는 마음이 공허하여 갈급할 때입니다.
하지만, 죄는 바닷물과 같아서 아무리 마셔도 갈급함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갈증만 점점 더 심해집니다.
그리고 죄에 넘어지는 순간, 죄책감이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엄청난 죄의식이 우리를 집어삼켜 버립니다.
마음이 공허하여 갈급할 때,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죄의 유혹을 물리치고, 예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갈급함을 해결할 수 있는 물은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마음의 갈급함과 죄의 유혹은 비례합니다.
따라서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 안에서 갈급함이 채워지면 죄가 더 이상 유혹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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