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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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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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6:33-34)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삶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을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살아가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고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의 오늘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보호하시고, 공급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하나님이 내일도, 그리고 영원까지 동일하게 우리의 삶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염려는 마음을 나누고 시선을 분산시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면 오늘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내일 일을 위해 염려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통치를 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 주셔서,
한날의 괴로움을 능히 감당하고 평안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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