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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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사9:1-5)
이천 년 전,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사망의 그늘진 땅에 생명의 빛으로 찾아 오셨습니다.
죄와 사망의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죄와 사망의 권세를 꺾으셨습니다.
누구든지 빛이신 예수님께 나오기만 하면
성경의 약속대로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참 자유를 얻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참된 평안을 누리며, 장차 예비된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성취된 완전하고 영원한 구원의 은혜는
우리에게 상황과 환경을 초월한 영원한 기쁨을 줍니다.
세상은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어둠은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능력의 팔로 항상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의 능하신 손으로 이미 승리하였음을 확신하며 날마다 구원의 기쁨을 누리십시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참 자유와 평안을 주신 예수님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