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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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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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7:21-25)
성도의 마음은 선과 악이 싸우는 전쟁터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새사람과 죄를 따르려는 옛사람이 공존하기 때문에
반드시 싸움이 일어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 즉, 거룩해지려는 몸부림은
우리가 영적으로 살아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구원받는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인한 갈등과 탄식이 한 번도 없었다면,
영적으로 죽은 상태이며 그 믿음도 살아있는 믿음이 아닙니다.
때로 죄의 유혹에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곤고한 자”임을 인정하며 예수님께 나아가십시오.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예수님은 결코 정죄하지 않으시고, 날마다 구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더 강하게 하시고, 끝내 죄의 법과 싸워 이기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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