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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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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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19:1-2)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딤전6:11-12)
그리스도를 믿으면, 믿기 전과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분투가 촉발된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을 드러내는 표지가 새로운 평화와 새로운 싸움이다.
J. C. 라일은 이렇게 말했다. “수많은 자칭 기독교인이 일요일마다 교회에 간다.
그들의 이름은 세례자 명부에 올라 있다. 그들은 사는 동안 기독교인으로 간주되고,
기독교식으로 혼례를 치르고, 죽으면 기독교인으로 묻힌다.
그러나 그들의 신앙에는 ‘싸움’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영적 전투와 수고, 자기 부인을 그야말로 전혀 모른다.
그것은 주 예수께서 세우시고 그분의 사도들이 전한 신앙이 아니다.”
초대교회 당시 거룩하게 살고자 한 그리스도인들은 많은 사람과 충돌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상속권을 박탈당하고, 정부 공직에서 밀려나고, 투옥까지 당했다.
오늘날 우리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제약과 배척을 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거룩함과 믿음을 지키기 위한 전쟁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세상과 구별된 참그리스도인의 삶이다.
-팀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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