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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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용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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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42:5)

9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왕상19:9-12)



신앙생활의 가장 큰 적은 낙심입니다. 

엘리야는 위대한 선지자요, 죽음을 보지 않고 불 병거를 타고 승천한 사람입니다. 

그런 엘리야도 자신의 기대대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자, 낙심하여 쓰러졌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호렙 산으로 이끄셨습니다. 

그런데, 큰 바람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고, 큰 지진 속에도, 무섭고 

시뻘건 불 속에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아주 세미한 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로 하나님이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엄청난 사건과 기적 같은 일들 중에만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세미한 소리로 함께 하십니다. 

무심코 지나치는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중에도 주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어떤 상황에도 낙심하지 말고, 

세미한 소리와 보이지 않는 손으로 함께 하시는 주님께 소망을 두고 찬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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